최미영 교장 선생님은 인사말에서 새로 온 학생들을 환영하고 전 세계 7천여 언어 중에서 열두 번째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인 한국어를 열심히 배우며 정체성을 잃지 않는 우리 학생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님이 자녀들에게 당부한 말씀인 “훌륭한 미국인이 되어라. 그러나 한국의 정신을 잊어서는 안된다”를 인용하며 한국어를 잘 배워 한국의 정신을 잊지 않는 재미한인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셨습니다.

2016-2017년 동안 다솜한국학교에서 있었던 여러 행사 및 학습 활동을 보여주는 슬라이드 쇼를 함께 보았습니다.  학생, 교사, 학부모님 들이 모두 함께 사진 촬영을 하였습니다.

새로 임명된 장신복 선생님과 홍예희 선생님께 임명장과 교사 명찰 그리고 명함을 증정하였습니다.

각 반 담임교사 및 보조교사 소개가 있었습니다. 

교감 선생님이 학교에서 지킬 일에 관하여 학생들과 나누었습니다.

사랑반, 기쁨반, 은혜반, 충성반, 온유반, 화평반 순서대로 선생님, 보조교사, 학생들의 성명을 불러서 각 교실로 들어갔습니다. 학생들은 교실에서 선생님 소개, 보조교사 소개, 학생 소개,  진단평가와 학교 안내, 교과서 소개 및 기타 학습 활동을 시작하였고 부모님들은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