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ent Registration
2019~2020학년도 개강식을 마친 직후에는 학부모 회의가 계속되었습니다. 최미영 교장의 학교 소개에 이어 부모님들 소개와 한국학교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한국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문화와 역사를 익히며 좀 더 넓은 세상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뜻을 표했습니다. 학부모님들의 바람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한국학교를 즐겁게 다녔으면 한다
- 다른 한국학교를 다녔는데 힘든 곳으로 여기고 있는데 즐겁게 다니기를 기도한다
- 그리스도 인으로서 한인으로 자기 정체성을 배우게 되기를 바란다
- 처음 다니게 되어 모든 것이 새롭다. 즐겁게 다니게 되기를 바란다
- 한국학교는 고향과 같고 한국으로의 여행이라고 생각한다.
- 한국에서 온지 3년 되어서 한국말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잊어버린다. 모국어를 계속 발전하고 가지고 있게 되기를 바란다.
- 한국학교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 스트레스를 푸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오면서 많이 설레면서 왔고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인성교육과 역사문화교육이 잘 되는 앞으로의 1년이 기대가 된다.
- 한국학교는 감사한 곳이다. 미국에서 명품 한국교육을 받을 수 있음에 감사한다. 한국인의 얼과 정신을 배울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 배움의 장이다. 미국에 살면서 소통할 수 있는 곳이고 나중에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처음 왔다. 한국 사람임을 기억하게 하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
- 3년 째 다니고 있는데 미국에서 자라는 아이가 자신의 뿌리를 알고 가족과 친적과 이웃이 서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곳이다.
- 한국에서 온지 2년 되었는데 한국어를 잊어버리고 있다. 다시 잘 배우게 되기를 바란다
- 처음왔고 매우 설레는 마음으로 왔다.
- VBS를 하면서 매우 따뜻한 분들이 계신 곳이라고 생각했고 한국학교에 등록하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곳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언니가 먼저 다녔고 학교를 좋아했다. 동생도 함께 처음 오게 되었다. 한국학교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 회사에 다니는 동료 분께 소개를 받았다. 집에서 한국말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학교에서 한국어를 많이 사용하고 배우기를 바란다.
- 아들이 학교에서 즐겁게 지내면 좋겠다.
전남진 이사장님은 학부모님들의 의견에 감사를 전하면서 학교에 부탁하고 싶은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알려달라는 말씀도 전했습니다.
학교의 행사와 기타 사항을 나눈 후에 학생 지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사항을 부모님들께 부탁드렸습니다.
- 등교 시 준비물: 교과서 (한국어, 기타 교재), 노트, 필기구, 숙제, 특활 도구 등
- 금지 물건: 위험한 물건, 게임기, 귀중품 (교실에서 셀폰은 선생님이 허락할 때만 사용함)
- 아침 식사를 꼭 하고 학교 시간에 맞추어서 등교시켜 주세요.
- 알림장을 꼭 읽으시고 한국어 공부 및 숙제를 꼭 도와주세요.
- 결석, 조퇴 시에는 미리 담임교사와 학교에 연락해 주세요. (
This email address is being protected from spambots. You need JavaScript enabled to view it. ) 허락없이 교실에 들어가는 것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는 금합니다. - 학교 시간 중에는 교회 출입문을 잠급니다.
- 비상시 대피 장소에 관해서 알려드렸습니다.
- 학생이 계속 규칙을 지키지 않거나 숙제 등을 제출하지 않는 경우 다음 학년도 등록에 제한을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솜한국학교 2019~2020학년도 개강식이 지난 9월 7일 오전 9시 30분부터 산호세한인장로교회 본당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태극기와 성조기에 대한 경례, 미국 국가 제창 및 애국가 제창에 이어 윤대진 목사님의 말씀과 기도 순서가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우리는 행복하기를 바라고 기도하는데 행복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하며 한국학교에서 한국어와 한국역사 문화를 배우면서 다른 친구들을 사랑하고 더 많이 이해하는 학생들이 되기를 바라며 행복하고 건강한 1년을 보내라는 말씀과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이어서 올해부터 이사장을 맡으신 전남진 이사장님은 새학기를 새 마음으로 시작하며 최선을 다하라고 하시며 학생들에게 직접 “새나라의 어린이” 동요를 3절까지 불러 주셔서 학생들이 모두 웃고 박수를 쳤습니다. 새나라의 어린이 동요에 나오는 말처럼 부지런하고 서로 돕고, 몸도 마음도 건강한 우리 학생들이 되어 부모님의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는 격려사를 해주셨습니다. 학부모님들께는 우리 다솜은 전인교육을 목표로 좋은 인품과 정체성을 바르게 가르치는 학교로 자부할 수 있다고 하며 학교는 함께 만들어 가는 곳이므로 이제까지 협력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협력을 부탁드렸습니다.

최미영 교장 선생님은 다솜한국학교 학생들과 부모님들을 환영하며 1년 동안 건강하고 기쁨이 가득한 학교가 되기를 바란다며 한국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배울 수 있는 학교가 있음에 감사하고 배운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지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습니다.

2019-2020학년도에 중점적으로 배울 역사 문화 교육과정과 학교 행사를 알리는 학교 광고 동영상을 함께 감상하였습니다. 새 보조교사로 최하은, 강태희, 고유진 보조교사를 임명하였고, 새 교사로는 전누리 선생님, 안지은 선생님 그리고 권미혜 선생님께 각각 임명장과 명찰을 수여했습니다. 새 이사장님은 소개를 해드렸고 신 구 이사장 이취임식은 12월 교재 출판기념식에서 함께 할 예정입니다. 모두 함께 사진을 촬영하였고 교감 선생님이 학생들이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설명하셨습니다.



각 반 소개가 있었고 반별로 학생 이름들을 불러 선생님과 함께 교실로 입실하였습니다. 각 반에서는 첫 날 하는 활동으로 명패 만들기, 친구 얼굴 그리기, 빙고 게임 등을 통해 자신을 소개하고 친구들의 이름을 서로 알기도 하고 반 마다 평가 시험을 치르기도 했습니다. 학교 건물을 돌아보고 화장실을 깨끗하게 사용하는 법, 교과서 안내, 비상시 대피 방법 등을 훈련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즐겁게 한 학년을 시작한 하루였습니다.






2019-2020학년도 개강을 앞두고 지난 8월 23일과 25일에 걸쳐 교사 연수회 및 보조 교사 연수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학교 현황 및 학사 일정 안내로 시작하여 반 배정 및 교과서 소개 등으로 첫 날 교사 연수회를 가졌고 둘째 날에는 개강날에 할 일, 반 배정, 교과서 배정 등과 보조 교사 훈련이 진행되었습니다.
<반 배정 등을 하는 선생님들>

보조교사 연수회에는 모든 교사들이 함께 참석하여 이름, 한국학교 경력과 기억에 남는 사건이나 학생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며 자기 소개를 했습니다. 리더라는 것은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기 위해서 대화나누기와 서로를 잘 알기 위한 아이스 브레이킹 게임을 한 후에 최미영 교장 선생님이 학교 소개와 학사 일정을 발표하였습니다. 선배와 선생님께 물어보는 <다솜 보조교사, 궁금해요Q&A> 시간에는 모든 보조교사들이 미리 보내온 질문에 관하여 답을 하는 시간이었는데 여러 가지 질문 중에 가장 많이 이야기를 나눈 질문은 학생들이 수업에 잘 참여하지 않고 힘들게 하는 경우에 어떻게 하면 좋은가였습니다. 인내만이 답이라고도 하고 참기만 할 것이 아니라 적절한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답도 나왔고 학생들과 친하게 지내되 보조교사도 교사의 역할로 선은 그어야 한다는 답도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방안을 생각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솜의 뜻은 사랑입니다.>

<짜장면 아니면 짬뽕?>

<리더십이란? 대화 나누기>

갑자기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사안들도 검토하였는데, 학생이 갑자기 아프거나 다쳤을 때와 같은 위급 상황, 혹은 학교에 낯선 사람이 들어왔을 때와 같은 경우의 대처 방안과 화재가 났을 때 대피 방법, 그리고 알러지가 있는 학생을 위한 대처 방법 등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팀을 나누어 보조교사가 적극적으로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스스로 찾아보는 시간도 가졌고 담임교사와의 친교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선생님들과의 대화>

<보조교사는요? Q&A 시간>

<보조교사들이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될 일 나누기>

보조교사들은 자신이 맡을 반에 관심을 보였고 특활반은 원하는 반에 배정되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알러지가 있는 학생 명단을 미리 알았으면 한다는 의견도 발표하였습니다.
연수회를 마치고 지난 2018-2019학년도 동안 보조교사를 한 학생들에게 미국 대통령 봉사상 (President’s Volunteer Service Award) 시상식이 거행되었습니다. 대통령 봉사상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권민우(동상), 박주희(은상), 배정은(동상),루이스윤 (금상), 장선진(동상) , 전시현(금상), 조유리(금상),최인표 (동상)
<대통령 봉사상을 받고서>

최미영 교장 선생님은 우리 학생들이 한국학교를 다니고 졸업을 하고, 다시 보조교사가 되어 교사들과 협력하여 학생을 지도하게 되면 마음 자세가 달라지는 것을 많이 보았다며 지속적으로 한국학교와 연관을 가지고 발전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다솜한국학교는 오는 9월 7일 오전 9시 30분에 산호세한인장로교회 본당에서 개강식을 가질 예정이며 교내 교사연수회는 오는 8월 30일과 9월 개강 전에 계속 있을 예정입니다. 선생님들은 여름 방학을 보내고 몸도 마음도 성장한 우리 학생들을 다시 만날 준비로 기대에 부풀어 있습니다.
본교가 소속된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제37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가 다음과 같이 개최되었습니다.
일시: 2019년 7월 18일 (목) ~ 20일 (토)
장소: Double Tree by Hilton Seattle Airport, Seattle, WA

<전체 사진>

<북미 한국어 교육자 포럼을 마치고>

<김구재단 부이사장님 및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자문이사님들과 함께>

<스탠포드대학교 폴 김 교수님의 기조 강연>

<북가주 지역협의회 선생님들과 함께>

<국립국제교육원 정동욱 연구사님 강의>

<경인교육대학교 정문성 교수님 강의>

<한지 공예 수업>

<독도재단 이재업 이사장님 및 독도재단 분들과 함께>

<<20년 근속하신 선생님과 함께>

<북가주 지역 손민호 선생님의 강의>

<집중연수를 진행해 주신 국립국어원원 원장님 및 교수님들과 함께>
2019년 졸업식이 지난 5월 18일 토요일 오후 12시에 산호세한인장로교회 본당에서 있었습니다. 올해 졸업생은 강태희, 고유진, 김진주, 배정환, 최하은 학생입니다.
2019학년도 졸업식은 5명의 졸업생이 졸업 모자를 쓰고 <위풍당당 행진곡>에 맞추어 입장하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졸업생이 지정된 좌석에 착석한 후에 다솜에서 지냈던 모습을 담은 슬라이드 쇼를 감상했습니다. 이번에 졸업하는 5명의 학생은 2년에서 12년까지 학교에 다녔습니다.




학생들은 다솜 웹사이트 사진첩에서 자신이 원하는 사진을 골라서 제출했고 그 사진들과 자신들의 졸업을 축하하는 댄스 동영상 및 재학생들의 축하 인사를 담아서 동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동영상에서 졸업생들은 자신이 다솜에서 즐거웠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언니가 하는 부채춤을 함께 하고 싶어서 부채가 잘 쥐어지지도 않을 때에 배웠던 부채춤이 기억나며 이제는 부채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것처럼 한국 역사와 문화를 잘 배웠고 토요일은 한국학교에 오는 날임을 항상 기억하게 될 것이라는 학생, 사물놀이 팀에 들어가 장구를 배웠고 공연을 한 것이 가장 마음에 남는 다는 학생, 한국학교는 오래다니지 못했지만 설날 행사에 참여하여 전통놀이를 하고 차와 약과를 먹은 기억도 참 따뜻하고 좋았다는 것, 좋은 소리가 나는 사물놀이 북을 배우면서 연주를 하는 것이 참 좋았다고 했고, 태권도 반을 가르치며 어린 학생들을 가르치며 보람이 있었고 리더십을 배웠다고 하며 앞으로 보조교사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학생들은 좋은 추억과 이야기 거리를 만든 한국학교를 기억하며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후배들에게 한국어를 배우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어린 때에 배워 놓으면 좋다고 조언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각 졸업생이 한 명씩 단상에 올라와 교장 선생님이 수여하는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단상에 서 계시는 선생님들과 악수나 허그를 하며 졸업하는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모든 학생이 다 졸업장을 받은 후에 교장 선생님이 졸업을 선포하고 학생들은 자신의 오른편에 놓였던 태슬을 왼편으로 넘겼습니다.








재학생 대표로 권민호 학생이 선배들에게 보내는 글을 낭독했고 졸업생 대표로 최하은 졸업생이 답사를 했습니다.


졸업생을 위해서 태권도반 어린 학생들이 태권도를 보여주었고 졸업생들이 퇴장을 하며 사물놀이 선배들이 고별 공연을 함으로 졸업식을 마쳤습니다.




아래에 많은 사진들이 있습니다.
2018-2019학년도 다솜한국학교 종업식
일시: 2019년 5월 18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장소: 산호세한인장로교회 본당
시작도 중요하지만 마침도 잘해야 해서 종강식과 졸업식 준비는 선생님들에게는 큰 과제입니다. 올해도 흩어져 있는 사진을 모으는 일부터 글과 그림을 모아서 교지 꾸미기, 학생들의 지난 1년을 돌아보고 포상 준비, 상장과 트로피, 성적표 준비 등으로 학교에서 학년말은 정말 바쁜 시간입니다.



바쁜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2018-2019학년도 종강식과 졸업식 날이 밝았습니다. 반 별로 교지와 성적표 배부, 학교 배너 세우기, 종강식과 졸업식 파워포인트와 동영상 띄워보기, 상장, 트로피, 장학금 진열하기와 특활반 발표를 위한 리허설 등을 마쳤습니다. 학생들과 부모님들과 조부모님들이 본당에 입장하고 학생들의 눈은 진열된 트로피에 집중되고 어떤 상을 받을까 하는 마음으로 자리에 앉았습니다.
부모님과 조부모님 그리고 손님들이 오시고 우리 학생들도 모두 착석했습니다. 사물놀이반의 식전 행사를 마치고 교감 선생님이 종업식 개식 선언을 하셨습니다.



국민의례를 마치고 윤대진 목사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식물을 기르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학생들에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고무나무 잎사귀가 부러졌는데 벽에 기대 놓았더니 다시 잘 자라더라고 하시며 우리 학생들이 부모님과 다솜한국학교에서 우리 선생님들을 만난 것은 기댈 벽이 있는 식물과 같이 매우 중요한 만남이라고 하셨습니다. 다솜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훌륭한 재미한인으로 성장하여 다른 사람들을 돕은 든든한 벽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해 주셨습니다.

전남진 이사님은 토요일마다 학교에 나와서 열심히 공부하는 우리 학생들을 격려해 주시며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재미한인 정체성을 바르게 갖고 내가 누구인지를 인식하며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성경 말씀을 읽고 일기 쓰기를 통해 삶의 목적을 찾고 살아가며 남을 배려하며 이웃을 도우면서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최미영 교장 선생님은 개교 15주년이었던 지난 1년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상을 받고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졸업생과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하는 보조교사들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여름 방학동안 어디에 있든지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책도 많이 읽고 안전하게 지내고 가을에 다시 만나자고 하셨습니다.

모두 함께 다솜한국학교 2018-2019학년도 동영상을 감상한 후에, 1년 동안 한국학교에서 교사들을 돕고 학생들의 형, 누나의 역할을 한 보조교사들에게 대통령봉사상과 이사장상 및 장학금이 수여되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로 떠나는 보조교사들에게는 특별 장학금이 수여되었습니다. 모범상, 우등상, 학기 개근상 및 1년 개근상을 수여하였습니다. 학부모회에도 감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8-2019학년도 개강 일시 및 등록 방법에 관한 광고를 한 후에 종강식을 마쳤습니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입니다.
| 졸업생 | 강태희, 고유진, 김진주, 배정환, 최하은 |
| 대통령 봉사상(PVSA) | 권민우, 박주희, 배정은, 윤예은, 장선진, 전시현, 조유리, 최인표 |
| 이사장상 | 권민우, 배정은, 유은서, 윤예은, 장선진, 전시현, 조유리, 최인표 |
| 1년 개근상 | 박주연, 서유나, 나예준, 신주원, 윤지웅, 이지유, 장시온, 윤지유, 이하림, 오태양, 박뵈뵈 (11) |
| 1학기 개근상 | 강다미, 강현수, 송주담, 가브리엘 술타니, 김나현, 김예나, 이준(Daniel), 권지혁, 송예담, 윤재윤, 이시우, 조다나, 김재인, 박사랑, 윤지윤, 장우주, 우인, 윤서연, 장하진, 조영욱, 황원정, 강태희, 권민호, 박시은, 이남헌, 이수, 전이현, 한동진 (28) |
| 우등상 | 박예림, 박재헌, 김예나, 나은주, 이지유, 조다나, 박사랑, 이하림, 강소은, 장하진, 권민호, 박뵈뵈, 최하은 (13) |
| 모범상 | 박주연, 정연승, 김나현, 김해든, 송예담, 박준우, 윤지유, 이영훈, 윤서연, 전이현, 강태희 (11) |
| SF 한국교육원 주최 한국역사문화 UCC 대회 | 대상(총영사상): 박사랑, 박준우, 윤지유 |
| 북가주 구연동화 대회 | 장려상: 이지유 |
| 26회 북가주 백일장대회 | 대상(총영사상): 전이현, 제목: 부모님의 고마움 초등부 금상(교육원장상): 박사랑 중등부 동상: 권민호, 한동진 초등부 동상: 장하진 |
| 19회 북가주 그림그리기대회 | 중등부 동상: 박시은 |
|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리더상 | 권민우, 배정은, 유은서, 장선진, 최인표 |
|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표창 | 교감 원은경, 교무 박은경 |
| 재외동포재단 맞춤형 사업 | 최우수상: 다솜한국학교 역사문화 교재 발간 |
| 북가주 5년 근속 교사상 | 교사 김소연, 교사 여현주 |








아래에 많은 사진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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