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ent Registration
2015년 12월 12일에 있었던 조회 시간에 우리 학생들은 그동안 배운 이민사를 정리하면서 인물에 관하여 공부하였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넥타린 재배에 성공하여 부를 일군후 독립운동 자금을 대었던 김형순과 김호, 가족 전체가 독립 운동을 위해 간도로 떠났던 이시영 형제 가족, 서구를 방문하고 '서유견문'을 집필한 유길준, 동포 사회 계몽 운동과 독립운동가였던 안창호, 한인 최초의 의학 박사이며 독립신문을 발간한 독립운동가인 서재필 등의 인물에 관해 스킷을 만들어 발표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이민의 선진의 삶을 돌아보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지를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재미한국학교협의회가 주관하고 정주영기념미주재단(이사장 방무성)이 후원한 제1회 정주영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이 2015년 11월 21일 오후 5시에 펜실베이니아주 포트워싱턴에 있는 힐튼가든인호텔에서 열렸습니다. 본교에서는 총 9명의 학생이 응모하였고 장선진 학생이 동상을 받았습니다.
응모한 학생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강수아, 권민호, 김태희, 노현우, 장선진, 전시현, 전이현, 조유리, 최하은
열심히 글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써낸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상장을 수여했습니다.



지난 10월 10일 오전 9시부터 Sunnyvale에 있는 Las Palmas Park에서 개최된 569돌 한글날 기념 백일장 및 그림 그리기 대회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 일시: 2015년 12월 12일 오전 10시
- 장소: 산호세 한인장로교회 본당
- 수상자 명단
- 그림 그리기 대회
우수상: 강수아, 오승현, 이정원, 신재연, 신하원, 장하진, 강수인, 미쉘황
- 백일장 대회
장원: 장선진
금상: 김민혁, 최인표
은상: 김진주, 조유리, 전시현
동상: 채서연, 박주희, 최하은, 노현우






지난 12월 5일 북가주 교사 사은의 밤 행사에 참석하여 선생님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11월 14일에 산호세한인장로교회에서 선교 바자가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바자 구경도 하고 음식도 함께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침 조회 시간에 미주 이민사에 관해 공부했습니다.
처음에 보빙사로 시작한 미주로의 여행은 1885년 서재필을 망명과 인삼 장사와 안창호, 김규식 등의 미국의 이주가 첫 시작이었다. 1903년 갤릭호를 타고 하와이로 노동 이민이 시작되어 1924년까지 지속되었다. 남자가 주를 이루었으므로 사진 신부를 통해 결혼도 이루어졌다. 제3시기는 한국 전쟁 이후에 전쟁 신부와 입양아 및 공부하러 미국에 온 이민이 주를 이루었다. 1965년 이후에는 여러 가지 이유로 한인들이 미국에 오게 되었는데 자녀들의 교육 등의 이유로 미국에 와서 작은 사업을 일구면서 근면하고 성실한 한인 사회를 이루어 갔다. 우리 학생들도 가족의 이민 이야기가 있을 것이므로 이를 나누며 이민사에 관해서 스킷을 통해 미주 이민사를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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