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ent Registration
지난 25일 특활 시간에 방문한 미술반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학생들이 어찌나 멋진 탈을 만들었는지 깜짝 놀랐습니다.


지난 3월 18일 다솜한국학교에서는 개교 2주년 기념식을 거행했습니다. 리빙워드 한인침례교회 담임 김성국 목사님의 기도로 시작된 개교 기념식은 국민의례와 교장 선생님 말씀, 샌프란시스코 한국 교육원 노희방 원장님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또한 지난 2년간의 사진을 모아 만든 다솜 역사 탐방 영화를 함께 보았고 각 반의 솜씨 자랑이 이어졌습니다. 각 반의 솜씨 자랑은 사진을 보시면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봄학기 개강을 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학생들은 무엇을 배우고 공부했을까요? 각 가정에 배달된 <다솜 사랑>지를 보시면서 사진을 감상해 보세요.

지난 18일 개나리반에 수업 관찰을 들어가서 참으로 놀라웠던 것은 개나리반 학생들의 수업 태도였습니다. 모든 학생들이 열심히 받아쓰기를 하는데 모두들 너무나도 성실하고 진지한 태도로 수업에 임하고 있었습니다. 개나리반을 이렇게 이끄신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자녀들을 가정에서 잘 지도해 주시는 학부모님과 열심히 공부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감사드립니다.


2006년 봄학기에 들어서서 처음으로 아침 조회를 했습니다. 아침 조회 시간에는 모든 학생들이 모여서 학생 대표의 기도로 시작하고 국기에 대한 경례 및 애국가 제창을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특히 애국가 반주를 많은 학생들이 함께 했습니다. 아름답고 웅장한 반주에 곁들여 애국가를 부르니까 학생들도 더 재미있고 신기해 하며 즐거워 했습니다. 애국가를 가장 잘 부르는 학생은 놀랍게도 가장 어린 병아리 반 학생들이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모든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인사를 나누고 교장 선생님의 한국 문화 강의를 듣습니다. 이번 주에는 한국 문화 중에서 자랑스러운 10가지를 배웠습니다. 세종대왕이 창제하신 한글, 우리의 옷 한복, 맛있는 김치와 불고기,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된 불국사와 석굴암, 올림픽 종목이 된 태권도, 익살스러운 탈춤, 역시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인 종묘 제악, 자랑스러운 고려인삼과 청자 등이었습니다.
최근에 한국의 월드컵 팀이 오클랜드에서 코스타리카 팀과 경기를 하였는데 우리 학교에서도 많은 학생들이 경기를 관람했고 한 학생은 선수와 함께 입장하기도 했습니다. 학생들이 관람했던 월드컵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매달 셋째 주에 있는 아침 조회 시간에는 자랑스러운 한국인, 북한 이야기 등에 관하여 학생들과 함께 할 예정입니다. 학부모님들도 참석하셔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봄학기 개강을 하고 두 번째 날입니다. 오늘은 특히 특활이 있었는데요, 학생들이 특활 시간은 손꼽아 기다립니다. 특활 시간에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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