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ent Registration
안녕하십니까? 다솜한국학교 웹사이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다솜한국학교가 2004년도에 설립된 후로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력 속에 이 지역에서 뿐만 아니라 미주 전역에 널리 알려지고 좋은 학교로 성장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이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다솜한국학교가 가진 장점 중의 하나가 한글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인의 정체성을 기르기 위해서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과 문화 그리고 선인들의 훌륭한 인성과 인품들을 가르침으로 아이들이 전인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미국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것들입니다. 저는 무엇보다 사람이 사람 되게 하는 교육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우리 자녀들이 이 나라에서 훌륭하게 쓰임 받는 최고의 인물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좋은 인격의 소유자가 되는 것이 필수입니다.
뿌리 깊은 나무가 어떤 비바람이 몰아쳐도 쓰러지지 않고 꼿꼿이 설 수 있는 것은 땅속에 그 뿌리가 단단히 박혀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재미한인으로서의 뚜렷한 정체성과 사랑의 뿌리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에 근거한 전인교육을 받음으로써 어떤 시련과 유혹 속에서도 올바른 가치관과 이념을 가지고 이 시대를 변화시키는 능력 있는 훌륭한 지도자로 자라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다솜한국학교가 교장 선생님을 비롯하여 모든 교사가 하나가 되어 이러한 시대적 사명과 임무를 소홀히 하지 않고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이사회에서는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지원할 것을 다짐합니다. 이 일에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앞으로도 계속해서 응원해 주시고 협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솜한국학교 이사장 전남진
안녕하십니까? 다솜한국학교 웹사이트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다솜한국학교는 지난 2004년에 설립된 이래로 학교 이름이 지닌 뜻인 ‘사랑’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학생, 교사, 그리고 학부모회와 이사회가 한 마음이 되어 가르치고 배우며, 사랑과 격려가 풍성한 학교로 지역 사회에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이 조국을 떠나 이민을 시작한 것은 1860년 경으로 러시아의 연해주와 중국의 만주 지방으로의 이주가 최초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1903년 갤릭호를 타고 호노룰루에 도착한 것이 미주로의 첫 이민이었고 이제11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날 전 세계 약 150여개 국에 700만 내외의 재외 동포들이 흩어져 살고 있습니다. 한인 이민사를 통하여 볼 때 우리 민족은 어디에 가서 살든지 가장 먼저 학교를 세우고 민족 의식과 한글을 자녀들에게 가르치는 일을 잊지 않았습니다.
다솜한국학교도 그러한 교육 정신을 본받아 개교하였습니다. 한국어와 한국 역사와 문화 교육을 통하여 우리 2세들이 재미한인으로서의 바른 정체성을 가지고 자라나 21세기를 이끌어갈 참된 일꾼으로 성장하여 한인 사회 및 주류 사회에까지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게 된다면 이보다 값진 일이 없다고 할 것입니다.
저희 다솜은 한인 차세대 학생들을 비롯하여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국어와 자랑스러운 한국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는 한국 홍보 대사로서의 역할을 다할 뿐 아니라 21세기를 이끌어 갈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교육은 백년지대계라고 하였습니다. 사랑과 실력으로 무장된 선생님들은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저희 이사진들은 다솜한국학교와 학생들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영적으로 재정적으로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많은 뜻있는 분들의 도움과 격려를 바라 마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다솜한국학교 웹사이트를 자주 방문하셔서 한국어 교육에 관한 정보도 서로 교환하는 기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장 정철화
2019년을 맞이하여 다솜 가족 여러분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올해로 다솜은 설립 15주년을 맞이합니다. 또한 2011년 가을 학기부터 캠퍼스를 서니베일로 옮겨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다솜 선생님들의 사랑과 열정은 베이 지역에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와 미국이라는 두 가지 문화 아래서 자라나는 신세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학습 방법을 연구하고 적용하려고 애쓰시는 선생님들의 노력은 참으로 지극합니다.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어설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좀 더 발전되고 전문성 있는 교육을 위해서 저희 다솜 교사들은 늘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우리 학생들은 모두 배울 수 있는 존재들입니다. 그리고 이중언어는 모두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 다솜의 교육 목표인 “영어와 한국어를 잘 배우자, 정직한 사람이 되자, 친절한 사람이 되자, 질서를 지키는 사람이 되자”와 같이 우리 학생들이 두 가지 언어를 다 잘 하며 내면적으로는 성숙한 세계 시민이 되도록 돕는 것이 우리 1세들이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도 학생들과 즐겁고 안전한 학교가 되고 우리 학생들 모두가 두 가지 언어를 잘하는 예의 바르고 친절한 재미한국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잘 자라나서 한국과 미국을 잇는 가교의 역할을 다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교장 최미영
다솜 설립 7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선생님들이 사랑과 열정을 가지고 가르치는 학교로 베이 지역에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좀 더 좋은 것, 그리고 신세대 학생들의 학습 방법으로 수업을 하려는 선생님들의 노력은 참으로 지극합니다. 특별히 올해는 선생님과 학생 그리고 학부모님이 함께 목표를 설정하고 1년간 이 목표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한 해로 정해 보았습니다. 학생들과 부모님들의 목표는 참으로 다양합니다.
우리 학생들은 모두 배울 수 있는 존재들입니다. 그리고 이중언어는 모두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 다솜의 교육 표어인 “영어와 한국어를 잘 배우자, 정직한 사람이 되자, 친절한 사람이 되자, 질서를 지키는 사람이 되자”와 같이 우리 학생들이 두 가지 언어를 다 잘 하며 내면적으로는 성숙한 세계 시민이 되도록 돕는 것이 우리 1세들이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선생님들도 스스로 더 많이 배우고 배운 것을 통하여 잘 가르칠 수 있는 선생님들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개교 7주년이 된 현재 예전 것을 바탕으로 새 것을 더해가는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의 정신으로 정진하는 다솜한국학교가 되기를 소망하며 작년에 이어 사랑과 열정을 다해 배우고 가르치는 학교가 되기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최종등록 : 2011/04/27 11:44am]
올해로 다솜이 설립된지 5주년이 됩니다. 우리 학생들은 한국과 미국이라는 두 가지의 문화 속에서 자라나고 있습니다. 학생들에게는 두 가지 문화를 잘 접하게 도와서 두 문화로부터 자양분을 흠뻑 취하게 된다면 그 보다 더 귀한 자산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우리 학생들이 다솜에서 두 가지 문화를 통해 만난 선생님, 친구, 글, 문화, 역사, 이야기, 꿈 등을 통하여 자신의 뿌리에 대하여 자긍심을 가지게 되고 나아가서는 행복한 삶을 영위해 가며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2007년 가을학기 개강을 하면서 학생들에게 “영어와 한국어를 잘 배우자, 정직한 사람이 되자, 친절한 사람이 되자, 질서를 지키는 사람이 되자”는 말로 표어를 내걸었습니다. 늘상 보아왔던 쉬운 표어 같지만 1세 어른들에게 부족한 면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저희 다솜의 선생님들은 이런 표어를 학생들과 함께 실천해 나가며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개교 5주년을 맞이하여 학생들을 이러한 길로 인도해 가는 촉진자의 역할을 하는 학교와 선생님들이 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최종등록 : 2009/02/04 10:3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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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역대 인사말
- By Wonkoo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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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생명이 솟아나는 2004년 봄에 개교한 다솜한국학교가 이제 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밀피타스 지역에 한국학교를 허락하시고 지켜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또 본교의 탄생과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합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밀피타스 지역은 현재 새로운 인구의 유입과 함께 많은 한인 인구의 이동이 있음에도 실리콘밸리의 타 지역에 비해 한국학교 수가 그리 많지 않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현재 본교가 위치한 실리콘밸리 지역은 첨단 기술의 중심지로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의 어느 지역보다도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언어와 문화가 교차되는 곳입니다. 이러한 지역적 특성은 본교에서 한글 교육을 직접 담당하는 교사나 2세 자녀들을 둔 학부모님 모두에게 큰 도전이 되고 있습니다. 본교는 우리 2세들에게 한글 및 한국 문화를 가르쳐 한민족의 후예로서의 정체성을 심어주며 조화로운 인격을 양성하여 올바른 재미 한국인으로 자라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교직 경험 및 한국어 교육 연수를 통하여 준비된 선생님들과 함께 본인의 10여년의 한국학교의 경험을 살려서 밀피타스와 프리몬트 등을 포함한 실리콘밸리 지역의 많은 한인 2세 및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 분들을 위해 즐거우며 내실있는 한국학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솜한국학교장 최미영 드림
[최종등록 : 2005/02/06 3:4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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