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ent Registration
안녕하십니까?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다솜 가족 모든 분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지난 2004년 3월 13일에 개교한 우리 학교가 올해로 만 22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지난 22년 동안 학교가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선생님들, 학부모님들, 이사회와 교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2년 동안 다솜에서 자라고 성장한 학생들이 이제는 미주 사회 곳곳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며 훌륭한 재미한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올해도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뿌리에 관해 잘 배우고 정체성을 바로하여 타민족 학생들에게도 가르쳐주고 리더십을 발휘하며 한인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더욱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한국학교에 보내는 것이 이제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우리 다솜한국학교가 학교, 학부모님이 함께 힘을 모아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 배움이 있는 학교로 발전되기를 바랍니다. 학생들과 즐겁고 안전한 학교가 되고 우리 학생들 모두가 두 가지 언어를 잘하는 예의 바르고 친절한 재미 한국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잘 자라나서 한국과 미국을 잇는 가교의 역할을 다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이하여 다솜 가족 모든 분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지난 2004년 3월 13일에 개교한 우리 학교가 올해로 만 21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지난 21년 동안 학교가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선생님들, 학부모님들, 이사회와 교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1년 동안 다솜에서 자라고 성장한 학생들이 이제는 미주 사회 곳곳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며 훌륭한 재미한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올해도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뿌리에 관해 잘 배우고 정체성을 바로하여 타민족 학생들에게도 가르쳐주고 리더십을 발휘하며 한인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더욱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한국학교에 보내는 것이 이제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우리 다솜한국학교가 학교, 학부모님이 함께 힘을 모아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 배움이 있는 학교로 발전되기를 바랍니다. 학생들과 즐겁고 안전한 학교가 되고 우리 학생들 모두가 두 가지 언어를 잘하는 예의 바르고 친절한 재미 한국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잘 자라나서 한국과 미국을 잇는 가교의 역할을 다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2024년 새해를 맞이하여 다솜 가족 모든 분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지난 2004년 3월 13일에 개교한 우리 학교가 올해로 만 2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지난 20년은 한국학교에 변화와 발전이 많은 날들이었습니다. 한인들의 미주 이민의 역사가 길어짐에 따라 한국학교 학생 구성과 학습 내용 그리고 교수 방법 등이 다양해졌습니다. 한국어에만 중점을 두어 교육하던 것에서 한국 역사와 문화 그리고 한인 이민사 등을 배우는 수업으로 발전했습니다. 또한 한류의 확산으로 타민족 학생들도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 문화를 향유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한국학교에서 한국어와 한국 역사와 문화를 바르게 배워서 다른 민족 학생들에게 가르쳐주고 리더십을 발휘하며 바른 한인 정체성을 키워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한국학교에 보내는 것이 이제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학교, 학부모님이 함께 힘을 모아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 배움이 있는 학교로 발전되기를 바랍니다. 올해도 학생들과 즐겁고 안전한 학교가 되고 우리 학생들 모두가 두 가지 언어를 잘하는 예의 바르고 친절한 재미 한국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잘 자라나서 한국과 미국을 잇는 가교의 역할을 다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토끼해를 맞이하여 다솜 가족 여러분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옛이야기 속에 나오는 토끼는 겁이 많고 약한 것 같지만 호랑이에게 잡아 먹힐 위기에 처해도 꾀를 내어 살아남는 '똑똑한 동물'입니다. 3년간의 긴 팬데믹을 거치는 동안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도 우리 학생들은 지혜롭게 잘 대처했습니다. 올해 토끼해에는 대면 수업을 하면서 학교의 소중함과 친구와의 만남을 더욱 기뻐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화목한 토끼 가족처럼 화목하고 행복한 다솜 가족이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를 맞으면서 우리 학생들이 <깡충깡충 신나는 한 해 되세요>라는 포토존에 3가지 소원을 적어 놓았습니다. 학생들이 적은 소원이 다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올해로 다솜은 설립 19주년이 됩니다. 저희 다솜 선생님들의 사랑과 열정은 베이 지역에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와 미국이라는 두 가지 문화 아래서 자라나는 차세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학습 방법을 연구하고 적용하려고 애쓰시는 선생님들의 노력은 참으로 지극합니다. 지난 2022년 12월에 <이중언어로 배우는 한 스타일>라는 제목의 한국어와 영어 이중언어로 제작된 한국 역사 문화 교재를 발간하였고 최고의 수업을 학생들에게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어설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좀 더 발전되고 전문성 있는 교육을 위해서 저희 다솜 교사들은 늘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13년 동안의 독도 알리기 활동으로 독도평화대상 동도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독도평화대상을 받은 본교의 작은 움직임을 통해 미국 전체와 다른 나라에서의 독도 알리기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독도의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 가치와 특징을 잘 이해하고 주변의 친구들에게 설명하고 알리고 독도가 ‘리앙쿠르 록스’가 아닌 ‘독도’로 모든 세계 지도에 기재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학생들은 모두 배울 수 있는 존재들입니다. 그리고 이중언어는 모두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 다솜의 교육 목표인 “영어와 한국어를 잘 배우자, 정직한 사람이 되자, 친절한 사람이 되자, 질서를 지키는 사람이 되자” 와 같이 우리 학생들이 두 가지 언어를 다 잘하며 내면적으로는 성숙한 세계 시민이 되도록 돕는 것이 우리 교사들이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도 학생들과 즐겁고 안전한 학교가 되고 우리 학생들 모두가 두 가지 언어를 잘하는 예의 바르고 친절한 재미 한국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잘 자라나서 한국과 미국을 잇는 가교의 역할을 다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교장 최미영
2022년 호랑이 해를 맞이하여 다솜 가족 여러분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호랑이는 오랜 세월 한국인의 삶과 함께 해온 한국인들에게 가장 친근한 동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20년부터 시작된 코비드-19 펜데믹으로 한국학교가 온라인 실시간 화상 수업으로 진행된지 2년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각종 민화와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호랑이의 기개와 용맹함 그리고 유머스러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욱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올해로 다솜은 설립 19주년을 맞이합니다. 저희 다솜 선생님들의 사랑과 열정은 베이 지역에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와 미국이라는 두 가지 문화 아래서 자라나는 차세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학습 방법을 연구하고 적용하려고 애쓰시는 선생님들의 노력은 참으로 지극합니다. 지난 2021년 12월에 <한인 이민사 인종학에 나오는 세계 속의 한인 리더>라는 제목의 한국어와 영어 이중언어로 제작된 한인 이민사 교재를 발간하였고 최고의 수업을 학생들에게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어설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좀 더 발전되고 전문성 있는 교육을 위해서 저희 다솜 교사들은 늘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우리 학생들은 모두 배울 수 있는 존재들입니다. 그리고 이중언어는 모두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 다솜의 교육 목표인 “영어와 한국어를 잘 배우자, 정직한 사람이 되자, 친절한 사람이 되자, 질서를 지키는 사람이 되자”와 같이 우리 학생들이 두 가지 언어를 다 잘 하며 내면적으로는 성숙한 세계 시민이 되도록 돕는 것이 우리 교사들이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도 학생들과 즐겁고 안전한 학교가 되고 우리 학생들 모두가 두 가지 언어를 잘하는 예의 바르고 친절한 재미한국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잘 자라나서 한국과 미국을 잇는 가교의 역할을 다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교장 최미영
2021년 신축년을 맞이하여 다솜 가족 여러분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2020년부터 시작된 코비드-19 펜데믹으로 인해 한국학교가 온라인 실시간 화상 수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부모님들의 협력으로 2020년 3월부터 온라인 수업을 진행해 왔고 올해도 한동안은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학생들을 교실에서 만날 날이 속히 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다솜은 설립 17주년을 맞이합니다. 저희 다솜 선생님들의 사랑과 열정은 베이 지역에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와 미국이라는 두 가지 문화 아래서 자라나는 신세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학습 방법을 연구하고 적용하려고 애쓰시는 선생님들의 노력은 참으로 지극합니다.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어설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좀 더 발전되고 전문성 있는 교육을 위해서 저희 다솜 교사들은 늘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우리 학생들은 모두 배울 수 있는 존재들입니다. 그리고 이중언어는 모두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 다솜의 교육 목표인 “영어와 한국어를 잘 배우자, 정직한 사람이 되자, 친절한 사람이 되자, 질서를 지키는 사람이 되자”와 같이 우리 학생들이 두 가지 언어를 다 잘 하며 내면적으로는 성숙한 세계 시민이 되도록 돕는 것이 우리 1세들이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펜데믹 상황이지만 올해도 학생들과 즐겁고 안전한 학교가 되고 우리 학생들 모두가 두 가지 언어를 잘하는 예의 바르고 친절한 재미한국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잘 자라나서 한국과 미국을 잇는 가교의 역할을 다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교장 최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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