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19일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북가주지회(NAKS-NCAL)에서 개최한 '나의 꿈 말하기 대회'에 믿음반 김이룬 군이 다솜의 대표로 참가하여 '희망의 빛'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룬 군은 미술을 좋아하고 컴퓨터 게임을 좋아하는데 앱을 사용하면서 불편함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다 우연히 User Interface Designer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AI시대에 더 많은 앱과 웹 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될 어린이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편리함과 행복함을 가져다주는 UI designer가 되고 싶다는 꿈을 잘 발표하여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룬 군이 자신의 꿈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과 이로움을 주게 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