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8일 오후 4시, 산장 식당에서 NAKS-NCAL(재미한국학교 북가주지역 협의회) 소속 교사 70여 명이 모여 2026년 봄 교사 연수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최미영 교장선생님은 "변화의 시대, 정체성 교육 어떻게 하지?"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습니다. 급변하는 AI 시대와 K-Culture의 확산 속에서 한국학교의 역할과 정체성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한국어와 한국 역사·문화를 전파하며 공공 외교관의 사명을 감당하시는 선생님들의 활동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