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조회 시간에 미주 이민사에 관해 공부했습니다. 

처음에 보빙사로 시작한 미주로의 여행은 1885년 서재필을 망명과 인삼 장사와 안창호, 김규식 등의 미국의 이주가 첫 시작이었다. 1903년  갤릭호를 타고 하와이로 노동 이민이 시작되어 1924년까지 지속되었다. 남자가 주를 이루었으므로 사진 신부를 통해 결혼도 이루어졌다. 제3시기는 한국 전쟁 이후에 전쟁 신부와 입양아 및 공부하러 미국에 온 이민이 주를 이루었다. 1965년 이후에는 여러 가지 이유로 한인들이 미국에 오게 되었는데 자녀들의 교육 등의 이유로 미국에 와서 작은 사업을 일구면서 근면하고 성실한 한인 사회를 이루어 갔다. 우리 학생들도 가족의 이민 이야기가 있을 것이므로 이를 나누며 이민사에 관해서 스킷을 통해 미주 이민사를 공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