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026학년도 개강을 준비하면서 여러 차례 교사 연수회를 개최했고 보조교사 연수회도 있었습니다. 

올해 보조교사는 전체 7명이고 그 중 4명은 새로 임명되었습니다. 

새로 임명된 보조교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윤지윤, 장시온, 나예준, 김재용

아이스브레이크로 4마디 말로 4번 종이찟기와 그림그리기 짝활동을 해보았습니다. 말하는 것과 듣는 것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깨달았고 말하는 사람은 자세히 친절하게 설명하고 듣는 사람은 상대방의 말과 마음을 존중하고 감정을 이해하며 듣는 태도와 자세가 중요함을 알았습니다. 

보조교사들은 리더십에 대한 과제를 수행했는데 자신이 생각하는 참된 리더를 생각해 보고 그 이유를 설명하고 보조교사로서 적용점을 찾아보는 과제였습니다. 

  • 오태양: Coach Carter- high expectation, Tough but caring--> 적용점은 Caring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 장시온: 간디 - Listening and supporting, Encouraging perseverance
  • 박준우: 조지워싱턴 대통령 - 리더십 모델의 제시
  • 김재용: 박정희 대통령 -맡은 역할을 끝까지 수행하며 신뢰받는 보조교사 되기
  • 윤지윤: 헤세드 목사님 - 먼저 인사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리더
  • 안아라: Teacher Jean - 참을성 있게 잘 들어주심
  • 나예준: 마틴 루터킹 Jr.  - 의사소통 잘하기

보조교사들에게 강조한 것은 학교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가 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수상한 사람이 들어왔을 때, 학교 안에서의 왕따, 희롱, 무기나 위험한 물건 소지 등은 엄격히 금지됨을 함께 논의하고 인식하였습니다. 

올해는 보조교사들의 활약을 기대하면서 추석과 독도의 날 행사를 보조교사들이 맡아서하는 프로젝트도 함께 논의하였습니다. 

  •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차세대 상장을 수여했습니다. - 이현일, 남하은, 장하진, 오태양, 박준우, 안아라
  • 샌프란시스코 한국교육원 원장상을 수여했습니다.- 오태양, 장하진

산타클라라 시에서 발표한 광복절 기념일 지정에 관하여 리사 길모어 (Lisa Gillmor) 시장에게 감사 편지를 작성하기로 했습니다.

담임 선생님과 반 운영에 관해 의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들과 함께 선서를 하며 마쳤습니다. 올해 보조교사들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합니다.